끄적임...
아이폰 4G를 가지다.
+깡통+
2010. 9. 16. 20:13
오랫동안 기다려온 녀석..
제 손에 들어왔습니다.
3GS를 사려했지만..
폰 요금이 3만원 수준인 제가..
거의 정액제나 다름없는 비싼 요금제를 써야할 명분이 없었습니다.
미루고 미뤄왔던 아이폰4가 발표된다기에..
내심 요넘은 꼭 만날 수 있을꺼야 기대했고..
예판이 시작된날 10시에 8차로 예약했죠.
SGP 크리스탈EX 필름에 B급 범퍼를 착용한
아이폰 4 입니다.
24개월 할부금(11,000) +
보험료(4,000) = ??
아이폰의 500만 화소의 CCD와 이미징 소프트웨어의 기술이 왠만한 디카보다 우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좌표 http://itempage.auction.co.kr/detailview.aspx?itemNo=A544006320
이거 쓰실분들은 먼지 안들어가게 조심조심 ^^ 하세요.
작은 기포(지름 1mm 이하)는 그냥 접착력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.